
네팔에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의 신원이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당국은 현지 상황을 파악하며 연락 두절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두 회사 측도 관련 사실을 인지하고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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