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하예와 결혼을 앞둔 크리에이터 겸 가수 조매력(본명 조장우)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조매력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사와 동시에 너무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들 덕분에 정말 벅차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모든 게 어색하지만 저희 오래오래 서로 사랑해주며 예쁘게 잘 살겠다. 앞으로의 저희 행보도 따듯하게 축복해주시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할 거 같다”고 밝혔다. 그는 “다가오는 환절기 감기 다들 조심하시고 다시 한번 감사하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인사했다.
앞서 송하예는 25일 SNS를 통해 “작은 천국 같은 가정을 만들 수 있을까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저에게 그 꿈을 함께 이루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제 편이 되어주는 사람을 만나 올해 결혼을 하게 됐다”고 조매력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조매력의 방송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고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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