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캡처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멤버 지민과 함께한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RM은 26일 자신의 SNS에 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흑백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은 지민이 RM을 포옹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무대 뒤에서 서로 의지하는 장난기 어린 투샷에 팬들은 "둘 다 너무 귀엽다", "방탄 우정 영원했으면", "이 조합 못 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8월29일 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24위에 올랐다. 지난 4월 1위로 진입해 3주 연속 정상을 지킨 이후 5개월째 차트인 중이다. '스윔'은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5위, '글로벌 200' 14위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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