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백조와 하얀 하트 이모티콘을 함께 올리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크림 아이보리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낸 튜브톱 스타일의 드레스에 Y자 형태의 목걸이와 드롭 귀걸이, 헤어밴드 등 주얼리를 매치해 성숙한 매력을 더했다.
긴 머리에는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고 앞머리를 내려 청순한 이미지도 함께 살렸다. 오프숄더 드레스와 청순한 헤어스타일이 대비를 이루며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장원영은 아이브 동료 안유진과 함께 전시 '안녕(AN-YOUNG) 인 서울'을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은 아이브 데뷔 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시절부터 함께 활동해왔으며, 이번 전시는 이름 앞 글자를 딴 '안녕즈'로 불려온 이들의 시간을 기록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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