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주류 수입 유통사 메타베브코리아가 ‘글렌알라키 15년 컬렉터스 에디션 파트 2’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오는 9월 4일(금)부터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통해 단독으로 판매된다.
어떤 제품인가
이번 에디션은 글렌알라키 증류소의 위스키 제조 과정을 3부작으로 나눠 구현하는 ‘트릴로지(Trilogy) 시리즈’의 두 번째 챕터다. 파트 1에 이어 나온 파트 2 ‘증류, 에센스의 추출’은 글렌알라키만의 증류 과정을 시각적으로 재현했다. 소비자가 브릭 피규어를 직접 조립해 위스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신의 공간에 구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3부작을 모두 모으면 글렌알라키 위스키 메이킹의 전 과정이 하나의 풍경으로 완성되도록 설계됐다.
구성품은 무엇인가
패키지에는 글렌알라키 15년 싱글몰트 위스키를 비롯해 글렌알라키 증류기 브릭(1pc), 마스터 블렌더 빌리 워커 브릭(1pc), 캐스크 브릭(2pc), 디스틸러리 내부 월보드(1set), 글렌알라키 전용 엽서(4pc)가 포함됐다.
| 항목 | 내용 |
|---|---|
| 구성품 | 글렌알라키 15년 싱글몰트, 증류기 브릭 1pc, 빌리 워커 브릭 1pc, 캐스크 브릭 2pc, 월보드 1set, 전용 엽서 4pc |
| 판매 시작일 | 9월 4일(금) |
| 판매처 | 이마트 트레이더스 단독 |
왜 이런 구성으로 만들었나
메타베브코리아 신완 글렌알라키 브랜드 매니저는 “컬렉터스 에디션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글렌알라키의 팬들과 함께 브랜드를 완성해 나가는 특별한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파트 2를 통해 나만의 스페이사이드 풍경을 이어 완성해 나가는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이번 기획이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패키지 대신 위스키장에 전시할 수 있는 디자인 오브제를 만들기 위한 취지에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글렌알라키와 메타베브코리아는
글렌알라키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독립 증류소로, 2017년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가 인수한 뒤 품질 중심의 생산 방식으로 재정비됐다. 메타베브코리아는 2015년 스피릿 수입·유통업체로 출발해 2018년 홍콩 메타베브 그룹에 편입됐으며, 글렌알라키를 비롯해 레미코인트로, 믹터스, 싱코로 등을 국내에 수입·유통하고 있다.
출처 : 메타베브코리아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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