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공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 정철희)가 27일(목) '동탄' 편을 방송했다. 이번 회차는 2026년 상반기 가장 높은 아파트값 상승률을 기록한 동탄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을 중심으로 인구 증가율 1위를 기록 중인 경기 화성시 동탄이 무대가 됐다.

이번 회차에서 다루는 것

방송에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인 모델 출신 이현이와 이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숙과 함께 임장에 나섰다. 이현이는 남편이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이력으로 과거 동탄에서 집을 알아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첫 임장지는 동탄역 인근 '동탄 3대장' 아파트 중 한 곳으로, 거실 통창 너머로 골프장 전경이 펼쳐졌다. 해당 매물의 매매가는 22억 5천만 원으로 공개됐으며, 세 사람은 이후 인근 부동산에서 동탄 시세를 확인했다.

두 번째 임장지는 동탄2신도시 아파트 단지 사이에 조성된 단독주택 단지 매물이었다. 곡선 벽면 인테리어와 높은 층고의 거실, 프라이빗 수영장을 갖춘 이 집은 1층 주방, 대형 책장을 갖춘 놀이방, 순환 구조의 안방, 복층 구조의 딸 방, 3층 루프탑, 지하 차고와 스크린 골프장, 사우나까지 갖췄다. 매매가는 45억 원으로 공개됐다.

마지막 임장지는 삼성전자 도보 5분 거리의 동탄1신도시 아파트 단지에서 단 6세대뿐인 펜트하우스 매물이었다. 높은 층고와 대형 창을 통해 동탄2신도시 전경이 한눈에 들어왔으며, 2층에는 동탄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순환 구조 베란다가 마련됐다. 매매가는 14억 원으로, 앞서 소개된 매물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를 나타냈다.

다음 주 MBC '구해줘! 홈즈'는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항목내용
프로그램구해줘! 홈즈
방송MBC·27일(목)
주제동탄신도시 임장 특집
출연김숙, 이현이, 이혜정

출처 : MBC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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