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출산을 앞두고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팝업스토어"라는 문구와 함께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민소매 롱 원피스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풍성하게 퍼지는 원피스 실루엣으로 인해 임신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배가 드러나지 않았으며, 가녀린 팔과 긴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져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약 8년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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