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9월 2일(수)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이번 33회에서는 싱글즈가 남편의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새벽 옥수수 수확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옥수수 수확과 3인 3색 요리 열전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는 드넓은 옥수수밭에서 힘을 보태며 이웃 어르신을 돕는다. 수확 후에는 제철 옥수수를 활용한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황신혜는 '옥수수 수프'를, 신계숙은 '옥수수 등갈비탕'을, 양정아는 '옥수수 치즈전'을 선보이며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정성 가득한 한 상을 대접한다.
인생 후반전을 향한 진솔한 대화
세 사람은 산림 휴양 명소인 '치유의 숲'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숲속에서 휴식을 취하던 황신혜는 "쫓기듯 살아오다 보니 어느새 인생 후반전인데, 결국은 다 감사하다"며 그간의 삶을 돌아보는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
| 방송 | KBS 1TV, 9월 2일(수) 오후 7시 40분 |
| 주제 | 옥수수 수확 및 인생 후반전의 의미 |
| 출연 |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 |
출처 : K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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