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글로벌 패션 브랜드 코치가 앰버서더인 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을 위해 특별 제작한 의상을 선보였다. 소연은 지난 8월 29일과 30일 마카오에서 열린 월드투어 무대에서 해당 의상을 착용하고 신곡 ‘STAR’의 첫 무대를 꾸몄다.

이번 커스텀 룩은 아이스 블루 색상의 레더 베스트와 엠보스드 레더 브라렛, 스케이터 진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러브드 레더 부츠와 스컬프티드 C 버클 벨트를 매치해 소연이 가진 특유의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브랜드 측은 “소연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과 스타일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의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앰버서더의 개성을 반영한 맞춤형 의상 제작은 아티스트의 무대 장악력을 높이는 동시에 브랜드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코치는 뉴욕의 포용적인 정신을 바탕으로 정교한 제품을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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