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9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쌍둥이 딸 재시와 재아의 사진을 공개하며 자녀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 씨는 어린 시절 서로 닮은 점이 없던 두 아이가 어느덧 성인이 되어 서로의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자 친구로 성장한 모습에 감회를 드러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와 재아는 서로를 마주 보며 자매다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씨는 부모가 평생 곁을 지켜줄 수는 없어도 서로가 있다는 사실이 든든하다며, 쌍둥이를 키우는 것은 큰 축복이라는 소회를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네 딸과 막내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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