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서울 콘서트, 전 세계 40개 지역 10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127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NEO CITY : SEOUL – THE REDLINE’이 전 세계 팬들을 찾아간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공연 셋째 날 실황이 전 세계 40개 지역 1030개 영화관에서 생중계된다. 한국은 롯데시네마, 일본은 라이브 뷰잉 재팬을 통해 상영되며, 미국과 캐나다, 브라질, 멕시코, 영국, 독일, 프랑스, 태국, 말레이시아 등에서는 트라팔가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또한 19일과 20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NCT 127은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Blingy’ 무대를 선보인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