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 남미 3개 도시 투어 성료 (사진= 모브컴퍼니 제공)

아티스트 주니가 지난달 21일 멕시코시티를 시작으로 23일 상파울루, 25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null’ 라탐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공연은 정규 2집 ‘null’을 기반으로 호주와 유럽, 북미, 아시아를 거쳐 남미 3개 도시까지 이어진 글로벌 단독 투어의 일환입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주니는 ‘헤븐 캔 웨이트’와 ‘인비테이션’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보컬과 랩을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주니는 현재까지 총 30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편 주니는 오는 27일 일본 도쿄에서 투어를 지속하며, 10월 17일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2026 무한도전 Run in LA’에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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