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 사진을 공개하며 장수 의지를 밝힌 장성규 (사진= 장성규 SNS)

방송인 장성규가 지난 9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정 사진을 촬영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녹화 도중 사진관을 방문해 해당 사진을 찍었으며, 남색 카라 셔츠를 입고 안경을 쓴 채 온화한 표정으로 렌즈를 응시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장성규는 사진을 공개하며 영정 사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낀 먹먹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영정 사진을 찍는데 괜히 슬펐다”며 “건강하게 장수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는 100억 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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