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 영화 '남은정' 합류 (사진= 눈컴퍼니 제공)

배우 이민지가 영화 '남은정' 출연을 확정했다. '남은정'은 엄마 현숙과 막내딸 은정이 그간 쌓였던 오해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이민지는 극 중 둘째 딸 남은미 역을 맡아 연기한다.

이민지는 현숙과 은정 사이에서 갈등을 중재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특유의 코믹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광고대상 2회 수상 경력이 있는 김동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지난 9월 3일 촬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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