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레드벨벳의 웬디가 1위에 올랐습니다. 웬디는 지난 3일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하고 그룹 활동을 재개했으며, 2024년 8월부터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DJ를 맡아 지난달 19일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위는 소녀시대 유리로, 최근 19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습니다. 유리는 소속사를 떠나지만 소녀시대 멤버로서의 활동은 지속할 예정입니다. 3위에는 지난달 12일 일본 싱글 'ICONIC HEART'로 현지 데뷔한 하츠투하츠의 카르멘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