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준형이 4일 공개된 온라인 채널 ‘와썹맨’ 영상을 통해 아내와 함께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결혼 12년 차를 맞이한 박준형은 아내와 함께 행궁동을 방문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준형의 아내는 평소 자유분방한 남편이 공연 의상을 입었을 때 보여주는 반전 매력과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어른스러운 모습에 깊은 신뢰를 느낀다고 밝혔다. 특히 과거 데이트 중 남편이 주머니에서 냅킨을 꺼내 건네주던 세심한 행동이 인상 깊었다는 일화를 전하며, 당시의 사소한 배려가 남편에게 반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박준형은 2015년 14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연애 시절 자유로운 데이트를 즐기지 못했던 상황을 회상하며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함께 표현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