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예정된 아일랜드 순방길에 카타르가 기증한 새 대통령 전용기를 탑승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백악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일정에 해당 항공기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4일 보도했습니다.
해당 기종은 보잉 747-8을 개조한 것으로, 지난 7월 6일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튀르키예 앙카라를 방문할 당시 처음 실무에 투입된 바 있습니다. 다만 당시 귀국 과정에서 이란의 테러 위협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기존 전용기인 보잉 747-200과 수송기를 번갈아 이용하는 등 보안상 취약점이 노출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보안 성능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60일간의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직접 밝혔습니다. 그는 해당 기체의 엔진과 내부 시설에 대해 만족감을 표하면서도 전 세계 어디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보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번 아일랜드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 소유의 둔버그 골프장에서 열리는 아이리시 오픈 참석이 주된 목적입니다. 현지에서는 캐서린 코놀리 대통령 및 미할 마틴 총리와의 고위급 면담도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전용기 의원, 대법원 지방 이전 촉구…법원조직법 개정 강조
▶ 에버스핀, 한국기술교육대에 ‘에버세이프 웹’ 공급…교육계 보안 강화 나선다
▶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과…보안 투자 4배 확대 및 고객 보상안 발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화장실 냄새 차단 하수구 배수구 덮개 — 2,1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