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센느가 수원시의 새로운 홍보어사로 활동을 시작한다. 수원시는 지난 8월 29일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위촉식을 열고 리센느에게 어사화와 홍보어사증을 전달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수원의 매력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리센느는 다음 달 4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는 수원 출신 멤버 리브가 고향을 찾는다는 의미를 담은 '홍보어사 금의환향'이라는 설정이 더해졌다. 리센느는 앞서 거제, 경주, 고양 등에서도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지역 연고지를 중심으로 활발한 홍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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