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카 코퍼레이션의 유비퀴놀 원료인 '카네카 유비퀴놀'이 '2026 뉴트라인그리디언츠 아시아 어워드'에서 '올해의 원료상: 헬스스팬'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4년 헬시 에이징 부문 수상과 2025년 여성 건강 혁신 부문 최종 후보 선정에 이은 3회 연속 성과다.

최근 기대 수명과 건강 수명 사이의 격차가 벌어지면서 세포 내 에너지 생산을 담당하는 미토콘드리아 건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유비퀴놀은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생성을 돕고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미토콘드리아 기능 지원 원료를 '미토슈티컬'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로 분류하며 건강 수명 연장을 위한 핵심 요소로 주목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수상이 단순한 제품의 우수성을 넘어, 수십 년간 축적된 과학적 근거와 의료 현장에서의 폭넓은 지지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한다. 향후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세포 단위의 에너지 관리 솔루션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타카쿠와 츠요시 카네카 건강영양사업부 총괄은 “일곱 번째 국제적 영예를 안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전 세계 전문가들과 협력해 미토콘드리아 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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