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효연은 멤버 티파니의 결혼과 관련한 비화를 공개했습니다. 효연은 티파니가 변요한과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가장 마지막에 알게 되었다며, 당시에는 다소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연애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냐는 질문에 효연은 평소 그런 부분에 둔한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상대가 변요한이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매우 놀랐으며 두 사람이 비주얼적으로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연애 과정에 대해서는 굳이 물어보지 않았으며, 그만큼 궁금하지 않다는 농담 섞인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음을 알렸으며,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되었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