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직장인들 사이에서 장시간 사무실 근무로 인해 피부가 칙칙해지고 신체 증상이 악화한다는 '오피스 에이징(사무실 노화)' 현상이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다. 9월 3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SNS에서는 열악한 회사 환경으로부터 외모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직장인들의 자구책이 활발히 공유되고 있다.
일부 직장인은 사무실 책상 위에 양산을 펼치거나 얼굴 전체를 가리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팔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등 극단적인 방어 기제를 보이고 있다. 출근 직후의 생기 있는 모습과 퇴근 무렵의 피로한 모습을 비교하는 영상이 유행하는가 하면, 업무 중 미간을 찌푸려 생긴 주름을 호소하는 사례도 잇따른다.
이러한 현상은 중국의 높은 노동 강도와 무관하지 않다. 지난 5월 기준 중국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48.2시간으로 법정 기준인 44시간을 상회한다. 직장인들은 불안감을 달래기 위해 책상 위에 반려 돌을 두거나 간이 가습기를 만드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척박한 노동 환경 속에서 생존법을 찾고 있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오르모아 발가락까지 깨끗한 발씻는매트 세족브러쉬 3색 — 2,96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