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불꽃축제 특수 (사진= 연합뉴스 제공)

지난 9월 5일 개최된 서울세계불꽃축제 현장 인근 편의점들이 기록적인 매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GF리테일이 분석한 결과, 여의도와 용산 등 인근 CU 매장 30여 곳의 매출은 전주 대비 최대 16배까지 치솟았으며, 일부 매장은 고객 수가 120배가량 급증하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품목별로는 도시락이 579.3배, 컵얼음 110.2배, 생수 71.1배 등 먹거리와 음료 판매가 두드러졌습니다. GS25 역시 행사 영향권 내 7개 매장에서 하루 매출이 평소 일주일 치 규모에 육박했으며, 즉석 간편식 매출은 192배까지 뛰었습니다. 세븐일레븐과 이마트24 또한 돗자리, 방충제, 맥주 등 관련 상품 판매가 전주 대비 10배에서 52배까지 증가하며 특수를 누렸습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전야제가 진행되면서 4일부터 관련 점포들의 매출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전야제 당일에도 맥주와 도시락을 비롯해 보조배터리, 위생용품 등 다양한 상품군에서 높은 판매고가 확인되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편의점 업계, 외국인 및 2030세대 겨냥 디저트 신제품 출시

▶ GS25, K-디저트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 단독 출시…가격 3900원

▶ 다혼 테크, 상반기 매출 53% 급증…글로벌 시장 공략 주효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옳음 국산 4인 신혼 그릇세트 혼수그릇 26P

[네이버] 옳음 국산 4인 신혼 그릇세트 혼수그릇 26P — 142,600원

오르모아 발가락까지 깨끗한 발씻는매트 세족브러쉬 3색

[쿠팡] 오르모아 발가락까지 깨끗한 발씻는매트 세족브러쉬 3색 — 2,96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