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공

MBC '스트레이트'가 6일(일) 저녁 8시 30분 방송을 통해 지방재정의 위기 상황과 장애인 이동권의 현실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최근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취임한 단체장들은 전임 정부의 방만한 재정 운영으로 인해 지방정부의 곳간이 비었다고 호소하고 있다. 이들은 재정 위기를 이유로 기존 사업들을 전면 재검토하거나 취소하는 등 비상 대응에 나선 상태다. 제작진은 지방자치제 도입 이후 반복되는 예산 낭비 사례를 추적하고, 정치적 목적의 선심성 사업을 감시할 제도적 장치가 있는지 점검한다.

휠체어 장애인의 이동권 현실

지하철역에서 이어지는 휠체어 장애인들의 시위와 시민들의 싸늘한 반응 사이에서 장애인 이동권 문제는 우리 사회의 갈등 요소로 떠올랐다. 특히 명절 연휴에도 자유로운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현실을 밀착 취재했다. 제작진은 정부와 국회, 사법부가 장애인의 이동권을 헌법적 권리가 아닌 배려의 대상으로 치부하고 있는 실태를 고발할 예정이다.

항목내용
프로그램스트레이트
방송MBC, 9월 6일(일) 저녁 8시 30분
주제지방재정 위기 및 장애인 이동권
출연제작진 취재 보도

출처 : MBC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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