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와 함께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관람한 딸의 사연이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한 해외 팬은 자신의 SNS를 통해 치매 투병 중에도 지민의 이름만큼은 잊지 않는 어머니를 위해 시카고에서 열린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작성자는 어머니가 비행기 안에서 지민을 보러 간다며 노래를 부를 정도로 기뻐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어머니는 지민의 존재는 기억하지만, 여행의 목적이나 구체적인 상황은 금세 잊어버리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딸은 어머니와 함께 공연을 즐기고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지민 관련 굿즈를 구매하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