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골퍼 안신애, 웨이브 '필드캠' 통해 KLP (사진= 소유 SNS)

매체 보도에 따르면, OTT 플랫폼 웨이브가 KLPGA 투어 중계에 '필드캠'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도입한다. 10일 블랙스톤 이천에서 열리는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대보 하우디 챔피언십까지 이어지는 이번 기획은, 특정 선수를 밀착 팔로우하며 경기 전 프리뷰부터 스윙 분석, 현장 스케치 등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진행은 평소 골프 애호가로 알려진 가수 소유가 맡으며, 해설에는 안신애와 박원 위원이 참여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웨이브 측은 시청자가 직접 갤러리가 된 듯한 현장감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간 채팅과 멀티뷰 기능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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