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 출신 에반이 9월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솔로 가수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지난 3월 엔하이픈을 탈퇴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앨범은 총 8개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9월 7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됐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에반은 쇼케이스 현장에서 첫 앨범 발매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다며, 이번 음악이 많은 이들의 마음에 닿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신보 '데스 오브 미'는 복잡한 감정의 실타래를 풀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아낸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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