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수현이 지난 9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화이트 셔링 블라우스와 팬츠를 매치한 올화이트룩에 브라운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모습으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단발 펌 헤어스타일로 발랄함을 더한 수현은 177cm의 장신을 바탕으로 늘씬한 비율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현은 SNS에 파리지앵 분위기와 프랑스 카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소회를 덧붙였다.
한편 수현은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신의 구슬'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서기 1258년 몽골과의 전쟁을 배경으로 호국의 성물인 관음보주를 찾기 위한 호송대의 투쟁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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