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년 역사의 국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 승우여행사(대표이사 이원근)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벤처기업 확인(혁신성장유형)’을 최종 획득했다.
벤처기업 인증은 기술의 혁신성과 사업의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혁신형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법적 공인 제도로, 전문 평가기관의 엄격한 서류 검토 및 현장 실사를 거쳐 선정된다. 통상 IT·제조 스타트업 중심으로 인식되던 벤처기업 인증 제도에서 28년 전통의 여행 기업이 데이터 기술력과 사업 모델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벤처기업으로 지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998년 창립 이래 28년간 국내 아웃도어 및 트레킹 여행을 선도해 온 승우여행사는 이번 심사에서 ‘관광 빅데이터 분석 기반 인구 소멸 지역 대응 체류형 로컬 트레킹 투어 서비스 모델’을 핵심 기술로 제시해 기술성과 시장성 양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승우여행사의 28년 현장 모객 노하우에 지난 7월 공인받은 ‘기업부설연구소’의 데이터 분석 및 로컬 관광 콘텐츠 연구 역량을 더한 점이 주효했다. 여기에 ‘korea3peakschallenge’, ‘쓰리픽스챌린지’, ‘백미대간’, ‘트리플악산’ 등 9건의 독자 상표권을 바탕으로 지식재산권 경쟁력을 탄탄히 다져왔으며, 2021년 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 혁신경진대회 대상 수상과 2022년 관광산업발전 국무총리상 표창을 통해 입증해 온 혁신 역량이 이번 인증으로 이어졌다.
승우여행사는 이번 벤처기업 인증을 기점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본격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내국인은 물론 글로벌 인바운드 브랜드 ‘둘레코리아(DULLEKOREA)’를 활용해 외국인까지 아우르는 트레킹 투어 서비스를 제안하고, 국내외 아웃도어 트레커들이 전국 소도시 곳곳의 숨은 매력과 걷는 여행의 진짜 재미를 깊이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승우여행사 이원근 대표는 “이번 벤처기업 인증은 지난 28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땀방울과 데이터가 혁신적인 미래 기술 자산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이라며 “그동안 쌓인 여행객들의 데이터와 트레킹 코스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아웃도어 관광 액셀러레이터’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1998년 창립한 승우여행사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알려진 명소부터 숨은 오지마을까지 걷기 좋은 길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지역의 관광지를 발견하고 여행 상품으로 개발해왔다. 2022년부터 해외 이지트레킹, MZ트레킹, 외국인 국내여행(인바운드) 등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 2020년~2021년 2회 연속 ‘우수 해양관광상품 공모’ 당선, 2021년 관광기업 혁신경진대회 대상을 받았으며, 2022 관광산업발전 국무총리상(이원근 대표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승우여행사 밴처기업 인증 안내: https://www.swtour.co.kr/board/83/18148?pageNum=1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승우여행사
· 분류 : 여행, 승우여행사
· 배포 : 2026년 9월 9일 오전 11시 17분
출처 : 승우여행사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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