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캐나다 거주 비연예인 예비 신랑 공개 (사진=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캡처)

배우 백진희가 9월 8일 개인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을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습니다.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백진희는 예비 남편인 ‘헨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백진희는 예비 신랑에 대해 사업가나 금융인이 아닌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금요일 아침을 가장 즐거워하는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는 상대라며, 가족이 될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구체적인 신상 공개는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캐나다 어학연수 과정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결혼 이후에도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연기 활동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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