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반의 미니 1집 타이틀곡 ‘Death of Me’ 뮤직비디오가 공개 약 53시간 만인 9일 오후 11시 30분경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넘어섰습니다. 빌리프랩에 따르면 이번 뮤직비디오는 ‘LIVE’를 콘셉트로 제작되어 절제와 해방이 교차하는 공간 속에서 에반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감각적으로 담아냈습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첫날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20위로 진입한 이후 8일 5위까지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 캐나다, 영국 등 9개 국가 및 지역에서 톱10에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2020년 엔하이픈으로 데뷔했던 에반은 지난 3월 팀을 떠난 뒤 6월 싱글 ‘Ride or Die’를 통해 솔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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