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유빈이 9월 10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제42회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습니다. 버디 8개를 몰아쳤으나 더블보기 1개와 보기 2개가 섞이며 선두권에 한 타 뒤진 공동 4위로 첫날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장유빈은 18번 홀 더블보기 상황에 대해 "티샷 직전 앞바람을 감안했음에도 실수가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실수가 많아 아쉬움이 남지만 내일은 더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을 것 같다"며 남은 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베테랑 박상현 역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치며 장유빈과 함께 공동 4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박상현은 "아이언 샷 감각이 좋아 기회를 많이 만들었다"며 퍼트가 뒷받침된다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인 문도엽과 김성현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10위에 올라 우승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5억 원 규모로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며 우승자에게는 양 투어의 시드권이 부여됩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미인대회 출신 8인, 스포츠 MC 도전…엠스플 '그라운드퀸 MC전쟁' 12일 첫 방송
▶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11월 일본 정식 데뷔 및 투어 개최
▶ 방탄소년단 뷔, 해외 투어 중 타투 리터치 장면 공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애터미 여행용 치약 — 5,8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