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400억·변우석 130억 (사진= 소속사 제공)

배우 신세경과 변우석이 서울 내 초고가 주택을 잇달아 매입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신세경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건설 중인 하이엔드 주거시설 '라브르27' 한 세대를 분양받아 내년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해당 시설의 슈퍼펜트하우스는 분양가가 4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신세경의 구체적인 계약 타입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변우석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단지 '한남더힐' 한 가구를 130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 설정이 없다는 점에서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치른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남더힐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소지섭, 김희애 등 다수의 유명인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부촌으로 꼽힙니다.

신세경은 올해 영화 '휴민트' 출연 및 백상예술대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변우석 역시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큰 인기를 얻으며 연예계 대표적인 부동산 자산가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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