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배우 손예진이 오는 9월 13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이번 방송에서 손예진은 자신의 냉장고를 최초로 공개하며, 남편 현빈과의 신혼 생활 및 4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손예진은 아들이 배우를 꿈꾼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생기면 배우를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며 아들의 남다른 외모를 자랑했다. 또한 아들이 자신과 현빈 중 누구를 더 닮았는지에 대해서도 언급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방송을 앞두고 손예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식 자랑을 한 것에 대해 후회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현빈이 평소 즐겨 먹는 요리와 그가 아껴 먹는 특별한 식재료 등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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