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식스센스: B사이드'가 오늘(1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즌은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과정에서 정답의 단서가 되는 'B사이드'를 발견하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출연진인 유재석과 송은이는 촬영 중 모든 상황을 의심하며 추리에 몰입한다. 특히 35년 지기인 두 사람의 헤어스타일을 본 고경표가 농담을 건네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새롭게 합류한 비비는 소속사 대표인 타이거 JK와 윤미래의 반응을 전하며 활력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믿지 마! SHOW'라는 주제 아래 출연자들이 카세트 플레이어에서 나오는 소리에 집중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식센이들이 과연 숨겨진 B사이드를 포착해 정답을 찾아낼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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