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컴퍼니

디스커버컴퍼니가 운영하는 일본 여행용 캐리어 브랜드 프리퀀터가 리에베 시리즈의 새로운 색상인 ‘블루그레이’를 오는 18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이번 신규 컬러는 20인치 스탠다드와 프론트 오픈형, 24인치, 28인치 등 총 4개 주요 모델에 적용된다.

리에베 시리즈는 일본 엔도 가방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특허받은 저소음 바퀴와 경량화 설계가 핵심이다. 특히 사용자가 직접 마모된 바퀴를 교체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춰 유지보수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에 추가된 블루그레이는 차분한 톤의 색감으로 디자인되어 비즈니스와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여행용품 시장에서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만큼, 이번 색상 다변화는 기존 고객층의 만족도를 높이는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프리퀀터는 일본 핸즈의 여행도구대상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현지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