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9월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관련 협조 요청을 이재명 대통령이 거절했다는 취지의 외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공식 반박했다. 앞서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9월 18일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이 이란 파병 불가 입장을 밝힌 것을 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거절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정부가 국민 보호와 국익 수호를 위해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실질적인 기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쟁이나 전투에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는 기존의 원칙적인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9월 18일 청와대 영빈관 기자회견에서 전쟁에 관여하는 형태의 파병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자국 상선과 원유 수송로, 국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활동은 필요하다며, 현재 중동에 파견된 청해부대의 임무 강화 방안을 고심 중이라고 덧붙였다.

· · · · · · · · · ·

관련기사

▶ 이재명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파병 선 그어…청해부대 역할 확대 검토

▶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거부국에 이란 전쟁 종료 후 배상 청구 예고

▶ 정규재·김진애, 청와대 방송 출연해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 조언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Zeviro 세탁기 먼지 제거 거름망 통돌이 세탁기 빨래망 — 4,3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