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랩

셀트리온스킨큐어의 헬스케어 브랜드 이너랩이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 재팬에서 연이은 성과를 거두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너랩은 지난 8월 ‘메가와리’에 이어 9월 ‘앵콜 메가데뷰’ 프로모션에 연달아 참여하며 일본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

특히 지난 9월 12일에는 ‘작은 다이어트 카페 슬림 한 잔’이 큐텐 재팬 영양제 및 다이어트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신규 입점 브랜드 대상인 ‘메가데뷰 BEST 10’에 선정된 데 이어 카테고리 정상까지 오르며 현지 시장 안착 가능성을 입증했다. 일본 내 한국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익숙한 커피 맛을 활용한 제품 콘셉트가 현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너랩 관계자는 “신규 입점 이후 주요 프로모션에서 지속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본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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