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영광의 금메달 세트 (사진= 한국피자헛 제공)

한국피자헛이 나고야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를 맞아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금·은·동 메달 세트’ 3종을 21일부터 선보인다.

피자헛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금·은·동 메달을 모티브로 한 세트 메뉴 3종을 기획했다. 메달을 연상시키는 피자 비주얼을 활용해 응원 메시지를 피자헛만의 유쾌한 방식으로 풀어내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피자를 나눠 먹으며 경기를 관람하는 시간에 즐거움을 더하고자 했다.

특히 올해는 대회 개막 직후 주말에 이어 추석 연휴까지 선수들의 경기가 이어지는 점을 고려해, 가족·친구들과 피자를 나누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세트 메뉴로 기획했다. 연휴 기간 함께 모여 경기를 즐기는 순간에 피자헛만의 유쾌한 응원 분위기를 더한다는 취지다.

‘금·은·동 메달 세트’는 메달 색상에 따라 ‘영광의 금메달 세트’, ‘빛나는 은메달 세트’, ‘잘했다 동메달 세트’ 등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모든 세트에는 달콤한 고구마 무스에 스트링치즈와 체다치즈가 어우러진 ‘리치 골드 엣지’와 1.25L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먼저 ‘영광의 금메달 세트’는 수퍼슈프림, 씨푸드킹, 베이컨포테이토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프리미엄 피자 가운데 원하는 두 가지 맛을 선택해 라지(L) 사이즈 한 판에 반반으로 즐길 수 있다. ‘빛나는 은메달 세트’는 풍성한 치즈의 깊고 진한 풍미가 돋보이는 반근 치즈 피자(L)중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잘했다 동메달 세트’는 콤비네이션, 페페로니 러버 등 정통 미국식 피자의 맛을 살린 US오리진 피자 중 원하는 두 가지 맛을 골라 반반으로 구성할 수 있다.

이번 금·은·동 메달 세트는 프리미엄 피자부터 풍성한 치즈 풍미의 반근 치즈 피자, 정통 미국식 스타일의 US오리진 피자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각 카테고리에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거나 두 가지 맛을 조합할 수 있어, 여러 명이 함께하는 자리에서도 서로 다른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 즐길 수 있다.

피자헛은 나고야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힘찬 승부를 고객들과 함께 응원하고자 금·은·동 메달을 피자로 유쾌하게 표현한 세트 메뉴를 기획했다며, 특히 올해는 대회와 추석 연휴가 맞물리는 만큼 가족, 친구들과 피자를 함께 나누며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한국피자헛

· 분류 : 식품 음료, 음식점, 한국피자헛

· 배포 : 2026년 9월 21일 오전 11시 43분

출처 : 한국피자헛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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