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은 메디쿼터스와 협력해 96㎡ 규모의 홍보관을 운영하며 ‘웰라쥬’, ‘더이유’ 등 기초화장품과 ‘로라로라’, ‘마하그리드’ 등 13개 K패션 브랜드를 전시했다.
홍보관 방문객은 이틀간 1만명으로 집계됐으며, 시음·시식·사은품 증정 등 체험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국콜라는 고객사 6곳과 함께 부스를 운영해 약 68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고, 현장에서 150여건 이상의 상담을 성사시켜 전체 상담 건수의 10% 이상을 차지했다.
박람회 기간 일반 소비자 대상 행사에는 약 3만명이 방문했으며, 한국콜라 부스 방문객은 약 1만5천명으로 추산된다.
코트라에 따르면 지난해 호주가 한국산 기초화장품을 1억4천770만달러 수입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42.1% 증가한 수치다.
· · · · · · · · · ·
관련기사
▶ 창고43, 서브 브랜드 ‘창고43 온’ 선보여…현대백화점 중동점 첫 매장
▶ 현대백화점 3분기 영업익 30% 늘어…백화점·면세점 동반 개선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조선 한양 귀신 이야기 · 옛이야기 30편 · 무료
www.mudnovel.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