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추석을 앞두고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그는 페이스북에 만남 사실을 알리며 보수정권이 남긴 인프라와 자원외교의 유산을 AI 시대의 도약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적었다.

나 의원은 이명박 정부 시절의 UAE 원전 수주, 해외 자원외교, 4대강 사업을 거론했다.

또 서울시장 시절 추진된 청계천 복원과 버스체계 개편도 대표 성과로 언급했다.

나 의원은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도 보완수사권 폐지, 부동산·주식 정책, 민생·치안·안보 문제를 묶어 비판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내란특수본’ 논란도 거론하며 현 상황을 총체적 위기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추석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국군 장병과 소방·경찰 공무원, 의료진에게 감사를 전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나경원 의원, 외국인 차량 위협 영상에 치안 부재 질타

▶ 나경원 “대통령의 대법관 쇼핑 안 돼…손봉기 임명 절차 이행해야”

▶ 나경원 “DMZ 지뢰 폭발은 예고된 참사…대북 의료장비 지원 즉각 중단해야”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1+1 헤트라스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 77ml 플라워파크 선물세트 자동차 고급 차량 명품 — 9,900원

[쿠팡] 대천김 곱창 캔김 4p — 20,0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