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채널S·E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7회에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철원 투어를 진행합니다.

멤버들은 철원의 한 군장점에서 계급장을 랜덤으로 추첨했고, 김준호는 소대장, 김대희는 병장, 홍인규는 상병, 유세윤은 일병, 장동민은 이등병 역할을 맡았습니다.

장동민은 숙소에서 쏘가리, 메기, 빠가사리를 손질해 민물고기 3종 매운탕을 만들었고, 식사 자리에서는 군대 콩트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장동민은 식사비가 고기값 20만원을 포함해 약 26만 원이라고 밝혔고, 김준호는 5명이서 26만 원이면 밖에서 사 먹는 편이 나았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멤버들은 70년 만에 민간인에게 전격 개방된 철원의 명소도 찾았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