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와 ENA '나는 SOLO' 33기 출연자들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지난 23일 방송에서는 4일 차 밤부터 5일 차 아침까지의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영숙과 영식은 라면을 함께 만들며 신혼부부 분위기를 냈고, 영숙은 "나는 항상 너였다, 이런 느낌이다"라며 마음을 전했습니다.
영식도 "이제 영숙 님만 더 알아보려고 한다"며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반면 정숙과 영철의 데이트는 어색한 기류 속에 진행됐고, 현숙과 광수는 서로의 감정을 정리했습니다.
방송 말미에는 33기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전 마지막 행보가 예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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