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에 러시아군으로 참전했다가 포로가 된 북한군 2명이 본인 의사에 따라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3일(뉴욕 현지시간) 유엔총회 연설에서 이들이 최근 한국으로 갔다고 공개했습니다.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도 24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두 사람이 3∼4일 전 국내에 들어온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유 의원은 이들이 지난 주말 우크라이나를 출발해 제3국을 거쳐 한국에 도착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현재 정확한 위치는 알지 못한다며, 관련 기관이 신병을 보호하고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외교부는 당사자들의 자유의사를 존중하고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결돼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크라이나 측을 비롯한 관련국·기관과 필요한 소통과 협의를 진행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속보] 유용원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 전 한국 도착…입국 사실 파악”

▶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한국행 공개…정부도 부인 안 해

▶ [속보] 정부,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한국행 발언 사실상 확인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벽걸이 초강력 플라워 후크 5개입 — 1,4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