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중국 일부 누리꾼들이 한국의 추석을 두고 중추절을 훔쳤다는 주장을 이어가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런 반응이 반복되고 있다며 문화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추석과 중추절이 모두 음력 8월 15일에 맞지만, 그 의미와 풍습은 같지 않다고 짚었다.

추석은 한 해 농사의 결실에 감사하고 차례와 성묘를 하는 명절이다. 반면 중추절은 달에 제사를 지내며 가족의 화합을 비는 문화로 설명됐다.

대표 음식도 다르다. 추석에는 반달 모양의 송편이, 중추절에는 보름달 모양의 월병이 자리한다.

서 교수는 중국 누리꾼들의 이런 반응이 설날과 추석 때마다 되풀이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문화 패권주의적 발상을 멈추고 한국의 고유 명절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4곳 언론보도, 커뮤니티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1+1 헤트라스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 77ml 플라워파크 선물세트 자동차 고급 차량 명품

[네이버] 1+1 헤트라스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 77ml 플라워파크 선물세트 자동차 고급 차량 명품 — 9,900원

대천김 곱창 캔김 4p

[쿠팡] 대천김 곱창 캔김 4p — 20,0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