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영란이 AI로 만든 챌린지 영상을 공개한 뒤 예상 밖의 반응을 받았습니다.
장영란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에 해당 영상을 올리며 “나도 유행하는 거 연수실장이 해줬다지요. 장영란이 이렇게 많다면? 너무 좋겠죠?”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영상은 같은 얼굴에 머리 스타일만 다른 인물들이 줄지어 서 있고, 중앙 인물이 음악 박자에 맞춰 나머지 인물들을 움직이게 하는 방식으로 구성됐습니다. 최근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는 AI 챌린지 형식입니다.
댓글에는 “너무 신기하다”, “무서워요”, “이게 뭐야 공포야”, “징그러워요” 같은 반응이 이어졌고, 장영란은 현재 해당 게시물의 댓글 기능을 닫아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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