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이 9.23. 제81회 유엔총회 고위급회기 계기에 6개국 외교장관과 연쇄 회담을 가졌습니다.

우크라이나와는 지원 공약 이행 의지를 재확인했고, 사우디아라비아와는 에너지·인프라·방산 협력과 중동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독일과는 올해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독일 아태비즈니스회의(APK) 준비와 한반도·우크라이나 정세를 함께 점검했습니다.

파키스탄과는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CEPA) 협상과 교역·투자 확대 방안을 살폈고, 브라질과는 핵심광물·원유 공급망, 국방 방산, 우주 항공, 보건의료 협력을 확인했습니다.

이란과는 호르무즈 및 홍해 상황을 포함한 중동 정세를 논의하고, 한-이란 수형자 이송 조약에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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