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Drama 채널과 GTV 채널에서 지난 24일 밤 방송된 ‘그래, 이혼하자’가 최종회를 통해 두 사람의 이혼과 재회를 담았습니다.
백미영은 지원호가 남긴 편지를 읽고 3년 전 유산의 진실을 알게 됐고, 두 사람은 서로의 행복을 빌며 이혼을 선택했습니다.
가정법원 조정실에서는 재산분할 조건으로 7억 9천이 언급됐고, 이후 회사 경영권을 둘러싼 갈등도 이어졌습니다.
이후 1년 뒤, 백미영은 지앤화이트의 대표로 일하고 있었고, 새로운 디자이너 지원자로 나타난 지원호를 다시 마주하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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