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6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는 105만 7,760명이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에는 28만 8,485명을 모았고, 25일에는 42만 6,260명을 동원했다.
이 작품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내용을 담았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출연했고,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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