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유가 약 10년 만에 일자 단발머리로 스타일을 바꾼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아이유는 지난 25일 자신의 계정에 "단발인의 가로샷"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고, 어두운 색의 단발머리에 회색 계열 상의와 흰색 무늬 잠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아이유는 지난 10일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고, 지난 20일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무대 인사에 단발머리 모습으로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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