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캡처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직접 밝혔습니다.

지난 25일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한국의 미로 경복궁 접수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서 이미주는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를 만났고, 박술녀는 “이제 빨리 짝을 찾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저 역시 33세에 결혼했다”고 전하자 이미주는 “진짜 때가 왔다”고 답했습니다.

이미주는 이후 “저도 결혼 준비 중”이라고 말한 뒤 “남자 빼고 다 있다. 준비는 다 되어있는데 남자가 없어서 찾고 있는 중이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최근에는 신부 관리와 소개팅에 나서며 결혼 의지를 드러낸 바 있습니다.

1994년생인 이미주는 올해 32세이며,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1월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결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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